먹는 소가 똥을 누지 , 공을 들여야 보람이 나타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asting memorial : 영원한 상징오늘의 영단어 - memorial day : 현충일, 기념일말을 기를 수 있는 대부(大父)의 신분이 되면 그보다 하급자들이 생계수단으로 닭과 돼지를 그 사람들이 치고 살도록 관여해서는 안된다. 경대부(卿大夫)의 신분인 사람은 충분한 녹봉을 받고 있으니 소나 양을 길러서 아랫사람들과 이익을 다투는 짓을 해서는 안된다. -대학 효율적인 경영자란 절대로 자기 업무의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일에 착수하지는 않는다. 먼저 자신의 시간이 어떻게 사용되어 있는가에 대한 분석부터 시작하고, 다음으로는 그 시간의 관리에 전념한다. 그럼으로써 비생산적인 시간의 소비를 삭감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 뜻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가급적 큰 계속적인 단위로 정리해서 매듭을 짓는다. - P.F. 드러커 대학이나 대학원이 우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그 곳에서 여러 가지 언어와 과학적, 인문적인 지식을 배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식을 얻는 곳은 바로 책입니다. 따라서 그 지식은 우리가 무엇을 읽느냐에 의해 좌우됩니다. 물론 훌륭한 교수들 역시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이 시대의 참된 대학은 바로 책에 있습니다. -토마스 카알라일 건(乾)의 법칙은 원(元), 형(亨), 이(利), 정(貞)이다. 원(元)은 만물의 시작이다. 형(亨)은 만물의 생장이다. 이(利)는 만물의 순조로움을 뜻한다. 정(貞)은 굳게 지켜 함부로 동요하지 아니함을 의미한다. -역경 사랑은 홍역과 같다.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 -제롬 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간다 , 하필 조건이 좋지 않은 때에 일을 시작함을 이르는 말. 민첩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조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고서점가 마을의 서점에서 책장을 넘겨보라. 책의 주제나 제목, 저자의 이름이 뇌리에 각인되어 자연과 세상, 문화 등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기타 준이치로(평론가)